말씀]복 있는 사람(조용기 목사) 은혜




2016.1.24 주일 4부
(시 1:1-6)

<서론>
‘복 있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하나님은 상상을 뛰어넘는
좋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창세기에 하나님이 천지를 지었을 때 지을 때 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고 말했습니다. 오직 궁창을 만들었을 때, 하늘 궁창을 만들었을 때 “하나님이 보기에 좋았다”라고 말씀 아니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장차 마귀가 쫓겨나서 궁창에 진을 치고 있기 때문에 마귀가 있는 것은 더러운 곳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하나님 그냥 지으실 때 마다 “보기에 좋았다”고 하시고 마지막에는 “심히 좋았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아브람은 자기가 무슨 좋은 일을 해서 복의 근원이 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원하셔서 아브람의 소위 인생을 살아가는 ‘빽’이 되어 주었습니다. 복이 넘치는 가나안 땅을 선물로 주시고, 기가 막히는 언약을 해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아브람과 같이 복을 받을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복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지 말아야 될 일이 있고 또 반드시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1.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일
하지 말아야 될 일 중에 제일 먼저는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악인들의 꾀가 뭡니까? 어떤 사람이 악인인 것입니까?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무신론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악인인 것입니다. 무슨 행동이 따라서 악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악인인 것입니다. 시편 10편 4절에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야훼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면 악인인 것입니다 시편 14편 1절에도 보면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고 한 사람은 악한 자고 악한 사람이 좋은 것을 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또한 유신론자이며 자기를 높여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하는 사람도 악한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 없다고 말하지 않고 하나님 계시는데 계시기는 하지만 나하고 같다. 하나님과 내 어깨는 나란히 서 있다. 유신론자이며 자기를 높여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하는 자는 악한 자인 것입니다. 창세기 3장 5절에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라’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된다. 마귀가 하와를 꾄 말이 그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어라. 하나님과 같이 된다. 그래서 하나님과 동등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악한 생각인 것입니다. 우리는 악인이 되면 자연적으로 악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 속에 악이 들어와 있으면 밖으로는 악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 구체적으로 봐서 악이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곳은 악이 충만하다.” 텔레비전 스위치를 딱 트니까 원숭이 세계가 나오는데 큰 원숭이가 몸집이 적은 원숭이를 잡아먹습니다. 그 큰 원숭이가 새끼들하고 모여서 적은 원숭이를 잡아서 귀를 뜯고 목을 뜯고 사지를 뜯어서 새끼들하고 나눠먹는 것을 보고 “야 저 과연 악하구나.” 그렇다면 요사이 우리가 북한의 원자탄 수소탄을 만들어서 협박 공갈하는 것을 볼 때 저것은 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원자탄이 터지면 한꺼번에 얼마나 많은 사람의 생명을 빼앗아가지 않습니까? 악하지 않고는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예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 하나님과 나는 동등하다. 이것은 마음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이 여러분을 침범하지 못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또한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합니다. 죄라는 것을 히브리어로 말하면 ‘하말티야’라고 합니다. ‘하말티야’라는 것은 활을 쏘는데 화살이 날아가서 과녁을 맞히지 못하고 빗나가버리는 것입니다. 그건 ‘하말티야’입니다. 죕니다.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맞추지 못하고 빗나가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율법과 계명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은 것이 죄인 것입니다. 신명기 7장 9절로 11절에 보면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야훼는 하나님이시오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야훼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그런즉 너는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계명, 법도를 지키면 하나님은 복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신명기 7장 12절로 15절에 보면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야훼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를 번성하게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하게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하게 하시리니 네가 복을 받음이 만민보다 훨씬 더하여 너희 중의 남녀와 너희의 짐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을 것이며 야훼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 하사 너희가 아는 애굽의 악질에 걸리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걸리게 하실 것이라’ 하나님 법을 지키고 죄를 멀리하고 기도하면 이런 형통한 삶을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병들어서 병 낫기 위하여 기도할 때 먼저 죄를 회개하는 것이 정당한 위치인 것입니다. 죄를 회개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치료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복을 받을려면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리를 높여서 “아 이거 봐라. 너보다 낫다. 너보다 높다.” 마음에 자기 자랑을 하는. 잠언 16장 18절에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언 16장 5절에는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야훼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교만은 자기 잘났다고 하는 것. 그건 참 듣기가 곤란합니다. 친구들도 같이 있으면 “내가 가서 문제를 다 해결했다. 내가 있으면 뭐든 잘된다. 내가, 내가, 내가.” 나중에는 아주 소름이 끼칩니다. 자기를 다른 사람이 높여주는 것은 몰라도 자신이 자신을 높이는 것은 독재주의 국가에는 있을 수 있으나 민주주의 국가에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방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최근 세계적 투자가인 워렌 버핏이 기업을 죽이는 세 가지 암을 경고했는데 바로 ‘오만과 관료주의와 현실 안주’가 기업을 죽이는 암이라고 했습니다. 사업을 잘 하는데 교만이 들어와서 자기 잘난 체하고, 질적인 면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다가 망한 사업자가 있습니다. 관료주의는 정부와 관련부처와 손을 잡고 사업을 하는 잘못된 것과 현실안주는 지금 현재 이만하면 되었다. 이만하면 되었다.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단체나 경쟁사회에서 남보다 훨씬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저보고 자꾸 묻습니다. “설교를 언제 짓느냐?” 그 목사들은 설교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자기가 설교를 지어서 그 설교를 하는데 자신이 설교를 자기가 듣고 마음이 감동되지 아니하면 절대로 교인들이 은혜 못 받습니다. 저보고 최근에도 목사님이 한번 와서 “설교를 언제 완성하느냐?” 저는 설교에 굉장히 쫓기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께 드리는 설교는 일주일 전에 지은 설교인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설교를 지어놓고 몇 번이나 읽고 또 회개하고 읽고 회개하고 그렇게 해야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아 내가 설교 한마디 하면 산천초목이 울리는데 무슨 걱정할 것이 있느냐?” 그러고 큰소리하고 나오면 성령이 감동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남보다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사업을 해도 앞서야 되고, 학문을 해도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교만하지 말아야 돼요. 워렌 버핏은 주장하기를, 한때 1등을 달렸던 세계적인 최강의 기업들이 이 세 가지 암에 걸려 속수무책으로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사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마찬가지라 기업이나 개인이나 교만하면 파멸하고 마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고 말했는데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에게 많은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첫째로,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어 주시겠다고 말하셨습니다. 시편 10편 17절에 ‘야훼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라고 말씀하십니다.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어주신다. 둘째로, 재물, 영광, 생명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잠언 22장 4절에 ‘겸손과 야훼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겸손이 대단한 복을 받는 것입니다. 셋째로, 은혜를 베풀어주십니다. 잠언서 3장 34절에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겸손하게 사는 자에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신다. 넷째로, 지혜를 주십니다. 잠언 11장 2절에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섯째로, 존귀하게 하십니다. 잠언서 15장 33절에 ‘야훼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겸손하면 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는 더 많은 축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겸손하게 살아야 될 것입니다.

2. 하나님 앞에서 해야 할 일
악인의 꾀를 쫓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고.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율법이라고 하니까 전부다 하지마라고 하는 것을 이미 한다고 생각하면 오해입니다. 율법이란 것은 성경책을 율법이라고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이 성경을 성경이라고 말하지 않고 율법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율법을 주야로 읽으라면 성경을 주야로 읽으라는 말입니다. 율법대로 행하라면 이 성경대로 행하라고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야훼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성경을 좋아하고 성경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굉장히 귀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럼 이 묵상한다는 말은 여러분 중얼거린다는 말인 것입니다. 시편 1편 2절은 ‘오직 야훼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라고 말하고 있는데 여기 ‘묵상하다’라는 원어는 ‘하기’라는 단어인데 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중얼거리라는 뜻을 말한 것입니다. 묵상한다는 것은 입으로 중얼거리는 것입니다. 중얼중얼하고 몸에 병들은 사람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도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입었도다.” 중얼거려요. 입으로 말하니까 은혜가 되고 귀로 들으니까 은혜가 되는 거예요. 중얼거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늘 예수 믿는 사람이 중얼거리지 않음으로 손해가 많습니다. “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간구한다 그랬다. 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해진다.” 중얼거리는 것이예요. ‘묵상하다’라는 단어는 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중얼거리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소리 내어 읽으면 눈으로 볼 뿐만 아니라, 귀로 듣게 되므로, 더욱 큰 믿음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기뻐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침에 잠에서 일어나서 기도가 안 나오고 마음이 울적할 때는 제일 먼저 해야 될 것은 감사함인 것입니다. “하나님 아침에 건강하게 일어난 것 감사합니다. 몸이 부쩍 무겁고 고통스럽지만 하나님께서 곧장 상쾌하게 만들어 줄줄 믿고 감사합니다.” 감사, 감사, 감사. 감사가 모든 장애물을 걷는데 절대적인 힘이 되는 것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감사를 하면 하나님은 귀를 기울이고 구원을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112편 1절로 3절에 ‘할렐루야 야훼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 찬양을 드리고 기뻐하는 것. 이 우연히 그렇게 누가 만들어 줄줄 누가 생각하는데 여러분 우리 믿는 사람들 누가 만들어주지 않고 자기가 만들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기뻐하고 자기가 슬프거들랑 거울을 들여다보면 우울하고 보기 싫지 않습니까? “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 너 참 보기 좋다. 괜찮다. 걱정하지 마라.” 자기가 자기보고 말을 하면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으면서 편지 쓰는 것 하고 거울을 들여다보고 스스로 교훈하고 웃는 것 하고 이런 것이 굉장히 효과를 발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기도해도 기도가 잘 나오지 아니하고 마음이 시원하지 못할 때는 편지 쓰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나님 전상서. 아버지 하나님 오늘 하루를 맞이했는데 마음이 무겁고 고통스럽고 괴롭습니다. 하나님께서 제발 내 기도 들으사 응답해주시옵소서. 그러면 제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습니다.” 만지장서를 써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 편지를 다 읽어보시고 희한하게 여러분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고는 세수는 다 하잖아요? 여러분 저는 아침에 세수 안합니다. 왜냐면 텔레비전에 피부 전문가가 와서 이야기하는데 밤에 피부가 활동을 함으로 초저녁에 세수를 하고 크림을 바르면 밤 동안 피부가 굉장히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아침이 되면 낮에는 하루 종일 일을 하기 때문에 피부가 노출돼있어서 고생하는데 그때 늦게 화장을 해봤자 좋지 않다고 해요. 아 그래서 같은 값이면 내가 편한 일로 해야 되겠다 싶어서 저녁에 세수를 하고 화장을 다 하고... 아니 좋은지 안 좋은지는 몰라도 사람들이 다 저보고 피부가 곱하고 하는데... 저녁에 화장하기 때문에 좋다고요. 여하간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스스로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고 그렇게 하면 성령이 오셔서 함께 역사해주셔서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3. 복 받는 모습(삶)
우리가 복을 받는 상황이 어떠냐면, 사막에 오아시스처럼 우리 주님과 같이 계시면 굉장한 마음에 상쾌함이 있는 것입니다. 사막은 메마른 곳인데 오아시스가 있으면 온갖 농사가 다 되고 좋습니다. 농작물이 오아시스가 있는 곳에는 강같이 흐르는 물을 통하여서 농작물이 잘되고 농사가 잘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에는 예수님의 생명수를 마시고 생기를 얻으라고 말씀하는데 요한복음 4장 13절로 14절에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 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이 주시는 생수란 것은 예수님의 생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셔 들이고 예수님 은혜를 간구할 때 예수님이 성령을 통하여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면 우리가 고통스럽지 않고 외롭지 않고 우울하지 않고 마음이 상쾌하고 생활에 즐거움이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7장 37절로 39절에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하는데, 제일 처음 피조물 되었을 때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어요. 생기를 불어넣으니 생령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존재가 사람인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권리에 도전하다가 쫓겨났어요. 그런데 이 저주를 받고 쫓겨난 인생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처음 피조물은 진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는데 이제는 새로운 피조물로 만든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옛날에 있는 나는 지나가버린 것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무엇이냐? 십자가 밑에서 내가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그 흘린 피로서 우리 죄를 영원히 사하시고 허물을 영원히 제하셔서 의롭고 거룩하게 만들어준 피조물이 되는 것이고, 저가 채찍에 맞으므로 너희가 나음을 얻었다. 예수님을 통해서 중대한 병들을 다 고쳐주신다. 하나님은 병을 굉장히 미워하십니다. 예수님이 그 때문에 우리 병을 대신 짊어지고 채찍에 맞았죠. 그리고 새로운 피조물은 절대로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린 것이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8장 9절인가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저가 부요하신 자로써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부요케 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여러분 위해서 그리스도가 가난하게 만들었다. 그로써 그 가난한 대가로써 우리를 부요케 만들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였으니 이는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예수님은 첫 아담이 죄짓고 저주를 받아 온 땅에 가시와 엉겅퀴가 나고 이마에 땀이 흘러도 먹고 살기가 괴롭고 흙에서 지었으나 흙으로 돌아가는 비극적인 존재를 면하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우리 대신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그 그리스도를 보면 저주를 받았으니까 벗어나고는 뭐를 얻느냐? 아브라함의 복을 얻는 것입니다. 그 다음 예수님이 죽었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심으로 우리도 ‘예수죽음 내 죽음 예수부활 내 부활 예수승천 내 승천’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언제나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줘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시간이 있으면 여러분께 가르쳐주세요. 한번 따라 말씀해 주세요. “나는 예수님의 피로 용서를 받고 거룩함을 얻었다. 나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의롭고 거룩한 사람이 되었다. 예수님 통해서 병이 낫고 건강하게 되었다. 예수님이 저주를 대신 짊어지시고 가난을 면하게 하셨다. 예수님이 죽으셨다 부활하심으로 나도 죽었다 부활했다.” 그 여러분의 새로운 모습이 그것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인 것입니다. 옛날 아담과 하와의 타락한 자손들 아닙니다. 그것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여러분의 조상은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분의 조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더불어 죽고 장사지낸바 되고 함께 부활해서 천국을 함께 상속으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우리나라는 세계사에서 유례없이 성장을 한 나라인 것입니다. 6.25 전쟁 직후인 1953년도에는 우리 한국사람 1인당 국민총소득은 67달러, 약 8만원에 불과했습니다. 일 년 수입이 평균 8만원입니다. 거지도 왕거지입니다. 현재는 얼마냐? 24,600달러, 약 3천만원 되는 것입니다. 무려 370배 성장을 한 것입니다. 또 북한과 비교해 봐도 한국 전쟁 직후에는 북한의 경제력이 남한보다 2배 정도 앞섰습니다. 현재는 그 반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민총소득이 북한의 44배, 무역 총액이 144배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느냐? 저에게도 사람들이 많이 묻습니다. 왜 한국은 그렇게 급속도로 발전했냐? 아주 말하기 쉽습니다. 예수 믿는 교회가 많아지고 신자가 많아지니까 하나님이 돌보시니까 그렇게 빨라졌어요. 하나님이 돌보시는데 하나님이 무얼 못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믿는 백성은 머리가 되고 꼬리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는 백성이 된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지 정말 여러분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생산적인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저주에서 해방되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이다. 나는 건강한 사람이다.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다.” 그 말을 중얼 중얼 중얼 하라고요. 내가 시간만 있으면 하나남의 약속의 말씀을 입으로 중얼거리면 굉장히 그것이 믿음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복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을수록 나라도 발전하는 것입니다. 미국 보십시오. 그들이 하나님 잘 믿을라고 구라파에서 태평양을 건너서 미주 대륙에 갔는데 오늘날 끊임없이 세계 제일 선두를 달리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중국이 세계 경제 대국이 될려고 노력하지만 내말만 들으면 그렇게 될 수 있는데 내말 안 들었기에 안돼요. 내말 무얼 들을거냐면 예수 잘 믿게 해라. 왜냐면 빌리 그레함 하고 조용기는 중국에 들어오지 말라. 그래서 비자를 안 내줘요. 왜 그러냐? 우리는 예수 믿도록 만드는 전문가니까. 가면 예수 믿게 만드니까. 그럼 중국은 대번에 발전해요. 그 날이 오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이 눈부시게 발전한 것은 우리 국민들이 20-30% 예수를 믿으니까 그런데 앞으로 더 열심을 다해서 우리 교회가 기도하고 그리스도를 모시면 한번 십자가 깃발을 날려볼 때가 올 것입니다. 여호수아기 1장 8절에 보면 ‘이 율법책, 이 성경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형통한 비결이 성경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를 생활 속에 적용하면 좋은 일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시편 1편3절에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한 모든 일이 형통하게 될 것이다.

<결론>
야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기뻐하시면 그 사람은 형통하고 인정을 받습니다. 그러나 악인이나, 죄인이나, 인본주의자들은 하나님께 미움을 당해 결국엔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삶인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람들 앞에 “내 백성을 보라.”고 내놓기를 참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우리 가운데 와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말씀을 믿고,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면 성령 하나님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와서 하나님 성전삼고 계신단 말입니다. 아 그러면 여러분이 어느 곳에 가든지 기도제일주의로 나가십시오. 문제가 있으면 기도로 해결하려고 해야 돼요. 사업을 해도 기도를 해서 사업을 해야 돼요. 마음에 평안이 오고 확신이 오면 하나님이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에 평안이 오지 않고 불안하고 답답하면 그 길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더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우리 주를 믿는 백성은 외롭지 않습니다. 구약 4천년 동안은 아버지가 일하시고, 예수님과 성령이 아버지 뒤에서 협조를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신약 33년 동안에는 아들이 일했습니다. 아들이 십자가를 걸머지고 인류를 대속하는 일을 할 때 아버지와 성령은 아들 뒤에서 협조를 했습니다. 이제 성경시대인 오늘날 성령이 우리 가운데 계셔서 아버지와 아들의 생각대로 일을 하시는데 아버지와 아들이 성령 안에서 밀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똑같은 인격으로 똑같은 위상으로 똑같은 일을 해도 그 전문적, 전담한 일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면 성령 안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똑같이 인정을 받고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성령을 충만히 받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만나고, 아들을 만나고, 성령과 더불어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질그릇이나 값이 없는 질그릇에 하나님 보화를 담아놓았으니 굉장한 보화입니다. 여러분 생각에는 별 수 없는 사람 같이 느끼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어마어마한 보화입니다. 여러분 속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와서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안 싸입니다.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않습니다.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부활의 생명도 여러분 몸에 나타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죽음을 우리는 슬퍼하지 않아야 됩니다. 예수 죽음 내 죽음이니까, 나 때문에 죽어주셨으니까.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 승천 내 승천, 예수 천국 내 천국. 그리스도와 함께 여러분은 하나님 식구가 되었었습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의식이 아닙니다. 하나님 친 자녀가 돼서 하나님과 함께 살며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풀어서 여러분에게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수를 마시고 생명의 길을 얻어서 활달하게 살아나가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나를 살게 하시는 건지시는 이
오직 하나님
그 말씀 전달해 주시는 목자
조용기 목사님
ㅠㅠ